EU가 망가졌고 EU의 지나친 규제가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미국을 비롯한 파이브아이즈와의 결속에 더욱 밀착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였던 거지 씨발 미국이 저렇게 개병신같은 상태가 되어버릴 줄은 저때는 꿈에도 몰랐음. 미국이 개병신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브렉시트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됨. 미국이 정상국가라는 전제하에 그렇다는 건데 미국이 저렇게 되어버림으로써 전제 자체가 흔들리잖아.
영국인들도 옛날부터 괜히했다고 까는 브렉시트를 아직까지 믿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