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임기가 2012년부터 시작인데 2010년대 초반만 해도 영토 분쟁도 딱히 없었고 지금처럼 대놓고 깡패짓은 안했었음
그나마 사드 배치때 한한령 때린게 깡패짓에 가까운거긴 한데 이건 도광양회 이전에 항의 안하면 그게 더 병신이기도 했고
사실상 핑핑이가 전랑외교 본격적으로 한건 미중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임
트럼프가 뭐 핑핑이가 ㅈㄴ 노력하면 해결 가능성이 있기는 한 인권문제나 대만 국가인정 그런게 아니라 무역흑자 가지고 공격한 이상 도광양회는 걍 끝난거임
그리고 도광양회 끝나면 깡패짓 하자는건 덩샤오핑이나 후진타오도 다들 구상하고 있던 작계였고
핑핑이도 미국이 중국 상대로 적대 시작한게 예상보다 빨라서 작계를 앞당긴것 뿐이지 갑자기 미쳐서 없는 외교정책 만든건 아니라는거
사실상 시진핑 시기 전랑외교는 원인보다는 결과에 가까운 외교정책 변화라고 생각함
시진핑 1인 독재 체제에서 내부불만을 외부로 돌리고 고압적으로 나가 정신적 딸딸이를 치게 해줄 필요는 있었겠지.
이미 후진타오 시기부터 표현만 안한거지 내부적으로는 동북공정 남중국해 소유 양안전 떡밥 다 깔아놓은 상태였는데 굳이 따지면 공산당 일당독재 내부불만 표출용에 가까웠지
1인독재하려고 공동의 적을 만든거지. 독재자 새끼를 올려치고 지랄이니?
1인독재 아니었던 후진타오부터 발표만 안한거지 공동의 적은 다 설정되어 있었다니까. 이미 미중분쟁이 낫겠다 숨기는걸 멈춘거지 없던 중화주의가 자연발생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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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동북공정 같은건 이미 후진타오부터 시행한거였음. 걍 미국 자극할까봐 안한건데 다른걸로 자극된 이상 후진타오였어도 딱히 안 숨겼을거
후진타오때 힘 자랑 해도 되겠다 싶어서 도광양회에서 유소작위로 외교 전략이 바뀐거고 2010년때 센카쿠 열도 사태로 희토류 수출 중단하고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하고 우린 대국 니들 소국 알아서 기어라 다 2010년에 나온거임 이때 해보니 먹히는구나 싶으니깐 시진핑때부터 더 적극적으로 나선 거고
ㅇㅇ 그동안은 미국 자극할게 두려워서 내부 중화주의를 수동적으로만 대응하고 표출만 안한거였는데 무역전쟁 이후로 숨길게 사라져서 날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