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네랑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사람으로써(일기씀,3차대전을 앞둔) 머리로는 홀로코스트는 나쁘다,다시 그런일이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뭔가 자꾸 유대인에 대해 ㅈㄴ 부정적인 감정이 드냐


같은 이념전쟁의 피해자고 같은 작가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 안네한테 분명히 좋은 세상을 만들어준다고 약속했는데 

서서히 시오니즘이 사실로 밝혀지고 이란전쟁도 유대인이 사주한게 밝혀지니까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