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시 개버드 해임 어쩌구 하는 얘기도군갤이 평소 같았으면 ‘이란 전쟁 괜히 벌여서 내분나고 있다‘ 고 몰아갔을 거다근데 미국 정세에 조금관심있던 사람이라면 취임 초반부터 삐걱거리던걸 모를리가 없거든그만큼 모르는 애들이 지레짐작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어차피 민주당 배신자 타코 성격상 언제 내쳐도 이상한건 아니지
언제 해임 할지 간보다가 이 타이밍에 처리한거지
후빨 - 채용 - 갈등 - 해고 - 회고록 출판 한두번 보는 루트가 아니라서요
근데 이 타이밍에 해고하면 누구라도 이 기회에 잘랐네 생각하지 않음? 그걸 ㅈㄴ 무자르듯이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넌센스 아닌가
아무말 대잔치는 군갤의 유구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