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헤드 같은 값싼 프롭 or 소형 제트엔진, GPS/INS 비행장치 , 광확카메라 정도만 단 값싼 드론에
맨패즈,공대공로켓,값싼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등을 답니다
둘이 합쳐서 1.5 ~ 2억 미만가격 으로 만들어서 사이드 와인더보다 싸게합니다.
2. 그리고 무장 다땐 딱 비행만 되는 디코이용 깡통 드론들도 최대한 싼값으로 만듭니다.
3. 중국이 썻던 정찰풍선 같은것들에 이 공대공 드론,디코이용 드론들을 달아서 띄웁니다.
4. 띄우는 풍선들도 비행조차 안되는 완전 깡통 모형 드론들을 단 디코이용 풍선들도 같이 띄웁니다
5. 17~42 km 고도까지 올라간 드론단 풍선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6. 적 항공기의 대략적 위치가 탐지되면 해당 방향을 향해 공대공드론, 디코이 드론들을 다 날립니다!
7. 고고도에서 전투기 작전고도 (18~28km ) 를 향해 내려 꽂는 드론들은 활공하면서 중력 가속도를 받아 엄청난 속도로 내리꽂습니다.
위에서 보기떄문에 스텔스기 같은 항공기 배기구도 잘보입니다
그래서 드론에 달린 미사일의 자체 탐색기가 항공기의 열점을 포착할수있는 사거리도 늘어납니다!
그상태에서 미사일을 쏘면 중력가속도를 받은 드론에너지 + 미사일 자체에 작용되는 중력가속도로 사거리도 더욱 늘어납니다!
그래서 고고도에서 다이브 식으로 공격하면 보다 엄청난 탐지거리,사거리,속도를 전부 확보할수 있게됩니다!
게다가 보통 전투기들 레이더도 전면~지평선 너머를 집중하도록 되어있기때문에 머리 위에서 다이브식으로 하는 공격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취약해진다!
(항공기들의 약점 사각지대)
8. 해당 드론들이 고고도에서 다이브식으로 값싼 공대공 미사일들을 달고 위에서 강하식으로 내려치면서 공격하는 전술로 적기들을 요격~격추 시킨다.
9. 물론 지상에서도 같은 형식의 공대공 드론들이 방사형,산탄형으로 편대비행하며 공격해와서 저고도~중고도 에서도 공격을 시도한다.
10. 격추에 실패하면 전부 자동 복귀비행시키고 회수해서 재수리,연료보급후 다시 띄운거나 매복시켜놓고 다음공격에 또 쓴다.
11. 만약 격추당해도 어차피 드론이 사이드와인더보다 싸서 가성비다. (소모전 유도 )
+
풍선, 비행선에 액티브 레이더 달아서 다른 디코이 풍선들과 같이 띄워서 매복해놨다가 켯다 껏다 하고 풍선/비행선 고도랑 위치 조정하면서 대레이더 미사일,드론 공격 회피율 높히고 쓴뒤엔 다시 회수후 다른 지점에서 띄우는 게릴라 레이더 방식을 사용하며 레이더 생존성, 효율성들을 극대화 시킨다.
( 일명 두더지 잡기 전법 )
이 새끼 군갤 초기에 오던 irst 무인기 빌런 냄새나노
결국 미래전은 그 IRST 무인기 빌런이 말한대로 된게 웃음포인트 ㅋㅋ
원래 선구안적인 천재들은 당시에는 비웃음 받는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