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A 레이더 + VHF/UHF 기반 탐지 레이더 + 패시브 레이더 체계 + DAS + EOTS / IRST + 음향탐지 체계 + AI 기반 광확카메라 감시체계들 같은


최대한 역탐지 까다로운 탐지체계들 대량으로 구비.



( 스텔스기들 대략적위치 '탐지'는 가능 , '추적'은 불가능하다 가정. )



( 전부 차량이동식 )




( * 모든 액티브 레이더들은 매복한뒤 켰다가 다시 끄고 이동하는 게릴라전술 사용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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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풍선이나 비행선에 레이더 달아서 올렸다 내렷다 하며 사용하는 형식으로 대레이더 미사일,드론 회피율 높힘 




( 물론 띄울때 디코이용 풍선과 비행선들도 같이 띄움. )


( 한번 쓰고나면 풍선/비행선들을 다 내린뒤 위치 바꾸고 다시 디코이들과 함께 띄우는 '두더지잡기' 전술 사용. 







지상의 수많은 맨패즈들과 저고도 방공체계들도 매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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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와인더 보다 값싼 공대공 드론들




EO/IR 방식으로 유도.




- A 형식 : 샤헤드 같은 값싼 드론에 값싼 맨패즈,공대공로켓,단거리 열추적 미사일 등을 탑재한 형태




프롭기 형식들은 시속 200~300km 도달고도 4~5km 항속거리 2000km  이상 정도 나옴




터보젯 형식은 시속 500~600km 도달고도 6~8km 항속거리 1000km 이상 정도 나옴






( 대당 가격은 전부 1.5억 ~ 2억 이하 ) 




( * 사이드 와인더 공대공미사일 가격 요즘형식이 5~6억 , 초기형이 2~3억 )







- B 형식 : 미니터보젯 엔진 단 배회탄약형 공대공 자폭 드론




사거리 150~200 km 도달고도 8~9KM 시속 1000KM/H 정도 나옴.




( 대당 가격 1억 이하 )





- C 형식 : 위 형식들과 같이 날리는 디코이용 깡드론들임 존나쌈.




모든 드론들은 간단한 발사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날릴수있고, 회수후 재사용 가능.






상대측은 항공기들 탐지만 되면 공대공 드론들 존나 많이 방사형,산탄형으로 편대비행하며




해당공역 전체를 사방에서 포위하는 형태로 날리는 전술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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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도 공습효과 반감용으로 수많은 위장 디코이 모형들이 깔려있음.






이걸로 수세측이 가성비 방공망 체계들로 방어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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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값싼 공대공 드론들을 풍선 or 비행선과 결합해서도 사용함.





1. 샤헤드 같은 값싼 프롭 or 소형 제트엔진, GPS/INS 비행장치 , 광확카메라 정도만 단 값싼 드론에




맨패즈,공대공로켓,값싼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등을 답니다




둘이 합쳐서 1.5 ~ 2억 미만가격 으로 만들어서 사이드 와인더보다 싸게합니다.






2. 그리고 무장 다땐 딱 비행만 되는 디코이용 깡통 드론들도 최대한 싼값으로 만듭니다.






3. 중국이 썻던 정찰풍선/ 비행선 같은것들에 이 공대공 드론,디코이용 드론들을 달아서 띄웁니다.








4. 띄우는 풍선/비행선 들도 비행조차 안되는 완전 깡통 모형 드론들을 단 디코이용 풍선/비행선 들도 같이 띄웁니다








5. 17~42 km 고도까지 올라간 드론단 풍선/비행선 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6. 적 항공기의 대략적 위치가 탐지되면 해당 방향을 향해 공대공드론, 디코이 드론들을 다 날립니다! 






7. 고고도에서 전투기 작전고도 (18~28km ) 를 향해 내려 꽂는 드론들은 활공하면서 중력 가속도를 받아 엄청난 속도로 내리꽂습니다.




위에서 보기떄문에 스텔스기 같은 항공기 배기구도 잘보입니다




그래서 드론에 달린 미사일의 자체 탐색기가 항공기의 열점을 포착할수있는 사거리도 늘어납니다!




그상태에서 미사일을 쏘면 중력가속도를 받은 드론에너지 + 미사일 자체에 작용되는 중력가속도로 사거리도 더욱 늘어납니다!




그래서 고고도에서 다이브 식으로 공격하면 보다 엄청난 탐지거리,사거리,속도를 전부 확보할수 있게됩니다!




게다가 보통 전투기들 레이더도 전면~지평선 너머를 집중하도록 되어있기때문에 머리 위에서 다이브식으로 하는 공격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취약해진다!




(항공기들의 약점 사각지대)






8. 해당 드론들이 고고도에서 다이브식으로 값싼 공대공 미사일들을 달고 위에서 강하식으로 내려치면서 공격하는 전술로 적기들을 요격~격추 시킨다.






9. 물론 지상에서도 같은 형식의 공대공 드론들이 방사형,산탄형으로 편대비행하며 공격해와서 저고도~중고도 에서도 공격을 시도한다.






10. 격추에 실패하면 전부 자동 복귀비행시키고 회수해서 재수리,연료보급후 다시 띄운거나 매복시켜놓고 다음공격에 또 쓴다.






11. 만약 격추당해도 어차피 드론이 사이드와인더보다 싸서 가성비다. (소모전 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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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비행선에 액티브 레이더 달아서 다른 디코이 풍선들과 같이 띄워서 매복해놨다가 켯다 껏다 하고 풍선/비행선 고도랑 위치 조정하면서 대레이더 미사일,드론 공격 회피율 높히고 쓴뒤엔 다시 회수후 다른 지점에서 띄우는 게릴라 레이더 방식을 사용하며 레이더 생존성, 효율성들을 극대화 시킨다.




이럼 제공권 장악된 상태에서도 공자측에 계속 저고도,중고도 접근거부 시키고


비싸고 비용대비 효율 떨어지는 장거리 타격, 고고도 작전만 강제함.


근데 풍선 활용한 다이브 형식 무인기들 공격으로 고고도 조차 안전하지않음.


그래서 회피기동,후퇴 등을 하느라 소티대비 효율도 엄청 떨어지게됨.


( 제공권 장악당한 방자측은 그만큼 덜쳐맞게됨 )




이거 제거하려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요격비용이 방자측보다 가성비 훨씬 떨어짐


진짜 최소한 비용으로 제거하려 해도 비슷한 수준 정도의 공대공 드론들 보내서 소모전 시행해야함


( 일방적으로 제공권 장악당한뒤 뚜드려 맞기만하는 방자측에선 이게 공중전을 소모전으로 끌고 들어가면서 훨씬 전술적으로 이득 )




결국 비용대비 효과 고려하면 공자측이 미공군 이라도 존나 힘들어짐.



이것이 진정한 제공권 장악상황 하에서 발악가능한


(상대적) 빈자의 방공망 전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