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대 전투기들은 그냥 사거리밖에서 BVR로 잡아내면 학살인데


샤헤드 같은 광확카메라,프롭엔진이나 소형 제트엔진,관성비행장치 정도만 달린 값싼 드론에


맨패즈나 공대공로켓 값싼 단거리 미사일같은거 달고


미사일 자체시커로만 쏴대는 드론들이 뽈뽈거리며 날아온다 생각해보셈


존나 공포임.



왜 공포냐고?



가성비가 안나옴.



기관포,레이저로 근접해서 격추 시키자니


드론 미사일 사거리 내에 진입되서 격추되거나 운좋게 회피해도 격추하다가 실속해서 추락할 위험이 너무크고


같은 공대공 드론으로 격추시키자니 결국 드론대 드론싸움 소모전 들어가고 + 드론 거기까지 배달하느라 필요한 소티비용이 들어가서 가성비가 애매하고


사이드 와인더로 격추 시키자니 사이드와인더가 더 비싸고


암람은 말할것도 없고





근데 방자측은 그냥 민간 차량이나 간이 발사대 수준만 있으면 이런거 언제 어디서든 수십 수백대씩 날려댈수있음


그리고 요격,격추 실패하면 회수해서 또 다시 날림.




만약 풍선이나 비행선 같은데 달아서 고고도에서 띄운뒤 거기서 아래를향해 활공하는 형식으로 날리면


( 중국이쏜 정찰풍선 비행고도가 17~42km , 첨단 전투기들 고고도 이상 작전고도는 18~28km )


위에서 아래를 보는 형식이라 항공기 배기구 열원 탐지 더 잘되서 드론에 달린 미사일 시커가 적 항공기 탐지가능한 거리는 늘어나고


중력가속도 받아서 드론 비행 항속거리, 미사일 사거리, 드론/미사일 속도 , 중력가속도 받아서 존나 빨라지고


보통 위에서 오는 공격은 항공기 레이더 상대적 사각지대라서 취약함.


고고도 공격도 가능함.



이런 전술로 공격해오면 저고도~중고도 비행은 사실상 자살행위가 되서


공자측은 무조껀 비용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고고도,장거리 공격이 강제될수밖에 없음



그마저도 지상발사형과 풍선/비행선 발사형 양쪽에서 발사한 드론들이


저고도~중고도 + 고고도 상공 양쪽에서 방사형,산탄형으로 편대비행하면서 영공전체를 커버하면서 날라오면


드론이 쏴대는 눈먼 공대공 무기에 맞고 격추되거나


회피기동하거나 후퇴하거나 해야함. = 소티대비 공격 효율 떨어짐



방자측은 그만큼 쳐맞는게 줄어드는 거고


뽀록샷으로 적 드론,헬기,항공기,CAS기 ~ 중 고고도 이상 나는 비싼 자산들도 격추시키면 가성비 극대화 되는거고


방자측이 존나유리함.




드론에 값싼 공대공무기 단 체계 + 풍선/비행성 활용 조합은 존나 까다로움.


풍선/비행선에 레이더 달고 고도랑 위치 조절하면서 디코이들이랑 같이 띄웠다 내렸다 하며 레이더 켯다 껏다하는 게릴라 전술쓰면


대레이더 미사일,드론 등의 공격에서도 생존성 존나 늘어남. (일면 두더지 잡기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