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1살이던 나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영화였는데


그 ㅅㅂ 절단된 팔목 물고 뛰어다니고 핏물이랑 육편 내장조각 튀는게 지금도 안잊혀지는데(지금봐도 어케 15센지 노이해) 지금 미해군 걔내 입장에서는 예비 체험용 영화겠지?


상황만 보면 그 당시 이상일텐데 해맑게 웃던 미군들 존나불쌍하네 진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