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비행선 이 상공 30~40 km 까지 상승한뒤


거기서 공대공 드론을 발사하면


공대공 드론은 위에서 아래로 공격하는 방식이되서


적 항공기 열원 탐지도 쉬워져서 탐지거리도 늘어나고


중력 가속도를 받아서 속도,사거리도 훨씬 늘어난다.


결과적으로 배회탄약,자폭형 공대공 드론의 경우에는


지상에서 쏘면 시속 1000km/h 사거리 150km 나오는게


속도 몇배는 빨라지고 사거리도 몇배로 늘어난다.


샤헤드형 공대공 드론의 경우에도


지상에서 쏘면 도달 고도가 프롭기는 4~5km 소형제트엔진 탑재형은 6~8 km 수준으로 제한되는데 반해


고고도에서 아래로 쏘면 고도제한은 당연히 없고 속도랑 사거리도 몇배 빨라진다


그래서 맨패드나 대공미사일 쏘면 고고도 항공기들도 더 먼 거리에서 격추 가능하다



풍선/비행선 + 공대공 드론 조합은 미래 공중전의 새로운 비대칭병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