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느낌나는 이유 

: 영원한 강자 영국 vs 신흥 제조강국 독일제국


이시기 특징은 빌헬름2세가 이빨 그만드러내고 데먼데먼 균형자로 남아야한다는 비스마르크 내치고 무리하게 영국의 시선을 끌고 해군경쟁을 촉발했다는 점에서 도광양회 발로차버린 시진핑이 오버랩됨. 


다만 독일을 육상에서 탱킹하던 프랑스 포지션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해군에 집중이 가능하니까, 미국-중국은 진짜 사이버+바다+공중+우주에서 엄청난 스케일로 싸울거같음



1810년대 느낌이 나는건

세상이 새로운 질서를 찾기까지 혼돈에 빠진 와중에 해상무역로 보호를 위해 개별 나라들이 스스로 뛰던시기, 아프리카 바르바리해적들 처단하려고 미국-스웨덴-영국-네덜란드-프랑스-오스트리아 등등 한따까지 한다는 나라들이 모두 고분고투했다는 점임.


이때 앞뒤로 프록시질했던 오스만은 업보쌓여서 나중에 산업혁명에 성공한 유럽이 근대화 제국으로 돌아와서 1차대전때 해체당함.


AI혁명에서 뒤떨어진 이란/러시아같은 나라들이 프록시 앞세우고 뒷공작-앞공작 열심히하는데 결국 업보스택 쌓는다고봄




요약: 한국도 AI혁명으로 스텝업해서 찐 열강 입장하고 

영국(미국)-독일(중국) 한타 뛸때 좋든안좋든 참전들어갈테니 잘 버텨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