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인치 총열에서 줄일 것도 아니고(이거 줄이면 기존 보관한 탄 전부 내다 버리고 새로 뽑아야 한다),
미래 확장성 생각해서 레일만 나토 규격으로 추가한 다음에,
기계식 조준기 탈부착 형태로 바꾸고,
총몸에서 3점사 제거하면 끝 아닌가.
20인치 총열에서 줄일 것도 아니고(이거 줄이면 기존 보관한 탄 전부 내다 버리고 새로 뽑아야 한다),
미래 확장성 생각해서 레일만 나토 규격으로 추가한 다음에,
기계식 조준기 탈부착 형태로 바꾸고,
총몸에서 3점사 제거하면 끝 아닌가.
어허 기계화보병 14.5인치
20인치에서 총열 줄이면 바로 5.56 저지력 이슈 터져.
@avigs 우우틀딱군붕이
@avigs 미군보면 저지력 문제는 없어 유효사거리 문제인데
@미카젓보똥 기존 탄인 나토표준 m855(ss109)을 단축한 총열의 총에서 발사하면 탄속이 떨어지는데, 이게 저지력 이슈의 주범임. 5.56은 고속으로 비행하며 탄자가 깨져야 저지력이 나오는데 단축형 총열에서는 금방 탄속이 느려져서 안 깨지거든.
@미카젓보똥 그래서 가까운 거리는 짧은 총열도 괜찮은데, 이게 좀 멀어지는 순간 맞아도 안 죽기 시작하는 거임. 미군은 탄약 자체를 개량해서 아예 해결봤음. 근데 한국이 이거 따라하려면 기존 탄약 전부 내다 버리고 새로 뽑아야 함.
@avigs 한반도 교전거리 전장환경 보면 대부분이 100미터 이내라서 그정도는 상관 없을껄 미국은 아프간에서 200야드 이상 교전해서 문제였던거고
@미카젓보똥 k2 소총 영점이 250m인 이유는 숫자가 예뻐서가 아님.
@avigs 그건 dmr 써야지
@미카젓보똥 미군도 소총으로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쏘다가 저지력 이슈나고 탄종 교체했는데 250에 dmr은 좀
@미카젓보똥 물론 교체한 탄종은 개좆망했지만
넘 노후화 상태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