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미국과 다르더라고

백인의 역사라는게 어떤게 백인인지 백인끼리 어떻게 혐오했는지인데 중후반부는 쭉 미국얘기였거든 거기서 토착 미국인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아메리카 원주민을 얘기하는건가 했는데 애초에 아메리카 원주민은 민권법 이전까지 미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토착 미국인이란 뜻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종교적 신념에 따라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들을 뜻하는거라더라고 이 사람들이 선민의식이 심했대

다른 백인들은 돈벌러 배타고 오고 돈이 없으면 가서 계약하인으로 오고 죄수들 귀양지로 오고 그래서 토착 미국인이랑 급이 다르다고 생각했고 그 사람들이 루즈벨트시기까진 쭉 사회지도층이었고 닐 어빙 페인터라고 흑인 여성 역사학자가 얘기하더라고 그냥 미국역사가 인종적으로 이 토착 미국인을 중심으로 다른 백인들을 멸시하고 표가 중요하니 통합하고 이랬던 역사라더군 이 후손중에 유명한 사람중에 루스 베네딕트라고 국화와 칼을 쓴 작가도 있더군 미국이 제국이 되는데는 유대인의 역할이 컸지만 건국 이후 쭉 사회지도층인사는 여기가 중심이더라고 생각보다 미국이 종교적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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