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님. 


무지성 이스라엘 옹호는 국내 개독의 오랜 뿌리깊은 일방적인 이스라엘과 유대인 찬양과 숭배사상으로 이어져있음.


개독 설교에서 유대-레벤스라움 찬양과 유대인을 신이 선택한 1등민족이라 찬양하고 우린 2등 신민이다 이지랄도 수준도 과장이 아니라 내가 직접 듣고 경험한것들임


정떡까지 이어지면 맨날 성조기랑 이스라엘 국기 흔드는 애들과도 연관되니까.


개네에겐 비유가 아니라 정말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숭배의 대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