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극초음속 미사일 실어서 나온 배 톤 수가 1만 3천톤 이상


미국 차세대 구축함도 1만 4천톤 이상으로 생각중


둘다 공통점은 극초음속 미사일 탑재




더 뛰어난 레이더와 레이저 대함 방공무기 탑재까지 예상중이고


미국이 앞으로 드론무기 및 드론 이착륙기까지 탑재할 경우


1만 5천톤 이상이 기준이 되겠지




여기서 패턴이 보임?


미사일이 커지고 강력해질수록, 레이더가 커질수록, 레이저 무기가 고출력일수록


톤 수가 늘어나는 거임


심지어 아직 드론무기 발사대 및 드론 이착륙기 설치도 안했음


그리고 요즘 배들은 기존 무기 시스템은 탑재하면서 신규 추가가 정석이기에


헬기 이착륙함은 그대로 놔둘거라고 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2만톤급 구축함이 나오겠지




애초에 전함이라는게 왜 크기가 커지고 톤 수가 커졌겠음?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리다 보니 커진거지


미사일도 더 강력한 미사일, 방공시스템도 더 강력한 걸 추구, 전력도 더 강하게


그러다보면 먼 미래 전함이 나올거다


그리고 그때 나오는 전함은 매우 높은 확률로 드레드노트급 충격을 줄 거고


전세계 해군은 다시 군함경쟁을 하게 될 거임




가장 가능성 높은 건 핵추진 전함이고 초고출력 레이저 무기로 탄도탄까지 요격가능이 되는것


여기에 키 포인트는 초고출력 레이저 무기를 여러개 장착하는 것 그러면 순차적 요격도 됨


무장은 극초음속 초장거리 미사일로 도배되겠지


스텔스화는 말할것도 없고, 적대적 감시위성은 레이저무기 및 극초음속 미사일로 요격도 가능


이 전함이 나오면 기존 함선들은 사실상 전투력 상실. 그냥 보조함 수준이 된다


마치 영국 드레드노트급 충격을 전세계에 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