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부활절인데
이때는 성목요일 성금요일 부활전야 부활당일 이렇게 있음
이 성목요일때
예수께서 최후의만찬을 하시고 이러시거든?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루카 22, 19)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방식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루카 22, 20)

그리스도교에서 중요한 성찬식이 이때 제정이 됨

그뒤 아주 중요한 말을 남기는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 34)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 13, 35)


그래서 부활절인거 알고 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자칭 독실한 그리스도교인이라는 헤그세스가

"우리 병사들이 자비를 베풀 가치가 없는 자들을 향해 압도적인 폭력을 가하기를 기도한다"며 "우리는 위대하고 강력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를 간구한다"


말이 존나게 짜치고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