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공사에 빠져살고(연회장 건설)

충신을 핍박하고 간신을 등용하며(헤그세스, 래빗 등)

군사를 자주 일으키며 변경을 소란스럽게 함(관세협박, 이란 전쟁, 마두로 납치)

도리에 맞지 않는 색을 탐했으며(앱스타인 파일)

백성을 수탈함(ICE)




그냥 역사책에서 자주보던 패권국 말아먹는 폭군 스테레오타입이라 어처구니가 없노

이게 왜 2020년대 미국에서 튀어나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