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위험했구만
방검복 같은 것도 안보이는데 맨손과 테이저로 제압하다니
돌았음
막판에 테이저 맞고 사시미 쑤시듯 몇번 찌르는데 어째 운좋게 안맞은거 같구만
내가 미국에 사는건 아니지만 댓글 중에 하나에 심히 공감한다
\'미국이었으면 유리창에다 대고 25발 쐈을것. 그리고 난 그게 나쁘다는게 아님.\'
손이나 다리같은 비 치명적인 곳에 바람구녕을 냈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