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록에 보면. .


수나라에 청년이 모두 징발당해 농사지을 사람이 없다. 

오늘날 북경지역에 모여 출진하는데 총 보름이 걸렸다.

대부분 가구에 고려원정에서 죽은 사람이 한명씩은 있다. 


당시 원정군 병력편제를 봐도 전투병만 30만에 가까웠음

여기에 보급병이나 기타 지원인력 합치면 100만이 진짜 나올수도 있음. 


후에 쓰여진 역사서를 보면 수나라의 지나치게 많은 병력동원이 오히려 악수가 됐다는 내용도 있고...


보통 중국역사상 최대규모의 원정으로 불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