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지도자 인력 풀은 걍 두텁다 두텁다 못해 막 미어터질 지경이라고


이란은 신정체제- 일반 행정체제 2원화인데 그중 신정 체제의 핵심은 88명의 성직자들로 구성 된 [전문가 회의]라고 걍 소련이나 중국의 정치국 - 국무위원 제도처럼 정권의 핵심 실세거든.

헌데 이 좆문가 회의 평균연령대가 80세인 개씹 고인물 바닥이고, 86세였던 하메네이가 그중 [헌법수호위원회]라고 중앙정치국 위치인 그룹에서 [최소연령자]였다고.
여긴 평균연령 92세인가 호메니 시대 산송장들이 전부 자릴 차지하고 도통 내려가질 않고 있었거든..... 얘네는 유럽에서 최신 의료기술을 이용해 걍 천년만년 눌러 앉으려고 해.

 

혁명수비대 상부는 그대로 조금 나은편인데 여기도 60-70대가 메인이고, 물갈이가 너무 느려서 진급도 못하는 놈들한테 이놈저놈 지역사령관 타이틀도 달아줘야 한다고,  혁수대쪽은 그나마 좀 나은게 이스라엘이 십수년간 정기적으로 외부 물갈이질 좀 시켜줘서 이정도인 건데..


솔까 이란도 성직자 그룹이나 혁수대 그룹이나 40-50대 중견급들이 위에 자리가 나기를 학수고대하다 못해 눈이 빠질 지경이라고.  브레주네브 시대의 인사적체가 걍 애교로 보일 수준의 심각함이 지금 이란 지도자 상부 현황이라....



뭐 내 나라가 공격받고 있고 실무자 위치에서 내 목숨이 위태로운것도 맞겠지만, 이런 격한 풍파를 겪으며 대외적으로 쫄아버린  20세기 70-80년대 산송장들 함 쭉 물갈이하고 TO가 쫙 빌 전망에 속으로도 은근 기대하고 있을 놈들이 수백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