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와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단다
사막의 유목민들 종교야
실제로 두세력간의 전쟁은 종교적 갈등과는 무관하다
영토싸움과 감정싸움일뿐...
이스라엘 국회의원들 보면 무슬림들도 있단다...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섞여있는게 이스라엘인데 유대교가 많을 뿐이지
오랫동안 사막에서 힘겹게 살아왔던 한식구들이지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단다
사막의 유목민들 종교야
실제로 두세력간의 전쟁은 종교적 갈등과는 무관하다
영토싸움과 감정싸움일뿐...
이스라엘 국회의원들 보면 무슬림들도 있단다...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섞여있는게 이스라엘인데 유대교가 많을 뿐이지
오랫동안 사막에서 힘겹게 살아왔던 한식구들이지
뭐 민족갈등에 더 가깝긴하지
이스라엘이 주장하는 영토의 근거가 그들의 종교와 관련된 이상 연관이 없을 수 있나
그건 걍 끼워넣기지. 종교가 없더라도 완충지대 확보를 위해 땅넓히던 애들임
네타냐후(집권 20년차): "이스라엘은 유대 민족 국가다."
뿌리는 같지만 서로 죽을듯이 잡아먹어서 종교 분쟁이 맞음
민족주의 문제에 더 가깝긴 함
종교는 그 문제를 자기네들 편한팽창주의쪽에 써먹기 위한 유용한 툴이고. 근데 본말전도 된느낌도 큼
하지만 이스라엘 법에는 이스라엘은 유대민족의 국가라고 박혀있고
근데 애초에 그 민족을 나누는게 종교자나요. dna적으로 그게 그거인 케밥과 그리스가 인구교환을 종교로 했듯이
윾대인 같은 경우에는 떠돌아다닌게 너무 오래돼서 혈통도 혈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종교공동체 소속이냐 아니냐로 유대인이냐 아니냐를 하는데
이게 정확한 과학적 민족기준이라기 보다 문화동화 기준과 섞여있어서 그럼.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입장과 문화, 외부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종교공동체에 속해있으면 유대인인 느낌... 아프간 파슈툰도 비슷하고
이스라엘 유대인중 레반트서 살아온애들 티끌정도. 대다수는 유럽출신이고 그걸로도 수가모자라서 아프리카 기타등등서도 유전자검사해서 끌어옴. 이스라엘내 아랍인들이 있다지만 그들영향력은 그들의 의석처럼 얼마안됨. 진짜 이스라엘이 조화로운나라였다면 서안 가자애들도 시민권줘야하는데 절대안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