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헤즈볼라를 그 지역에서 쫓아내야 하고 거기까지는 쉽다면 쉬운데
그래서 그 상태를 유지하려면 IDF가 거기서 죽치고 눌러앉아서 헤즈볼라 상대로 몸빵해야 하난 거 아니냐
그럼 그건 완충지대가 아니라 그냥 점령지 아님? 완충지대라는 게 상호합의와 이행의사 없이 존재할 수 있나?
일단 헤즈볼라를 그 지역에서 쫓아내야 하고 거기까지는 쉽다면 쉬운데
그래서 그 상태를 유지하려면 IDF가 거기서 죽치고 눌러앉아서 헤즈볼라 상대로 몸빵해야 하난 거 아니냐
그럼 그건 완충지대가 아니라 그냥 점령지 아님? 완충지대라는 게 상호합의와 이행의사 없이 존재할 수 있나?
이스라엘 북부에 만드는게 아니라 레바논 국경 따먹고 완충지대 만든다는거에서 혐성이 느껴짐
상호합의와 이행의사로 만들어진 완충지대가 이미 있다는 놀라운 사실
레바논이 합의 안지키니까 완충지대 만들겠다고 쳐들어갔는데 헤즈볼라가 자발적으로 합의 이행하는 게 아니고서야 이스라엘 맘대로 완충지대 강제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말임
내가 거기 부대 출신인데 n년 전인데도 헤즈볼라는 걍 마을에 돌아다니고 idf는 총갈기고 할거 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