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왕가 돼지가문
북괴는 체제가 취약하여 언젠가 무너질 것이며, 한국이나 중국 한쪽에 흡수되는 두 방향밖에 없다. 라는 주장이 종종 보임.
그런데 이건 90년대와 00년대를 지배했던 북괴 자연 붕괴설에 기반한 환상일 뿐임.
지금 북괴는 핵 체제가 공고하게 완성되었음.
경제도 우러전쟁으로 안정기에 들었음.
우러전쟁 중 평균 성장율이 3-3.5% 수준으로 짐작한다는데, 경제제재를 맞는 중임을 고려하면 대단히 높음.
돼지새끼가 "우리 할배랑 아비는 뭘 했냐."라고 패드립치는 배경이 다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 거.
그렇다면 중국에 흡수는 어떨까.
북괴들은 의외로 중국 싫어함.
고난의 행군이나 핵개발 중에는 중국이 대놓고 무시했음.
이후에도 북괴가 겨우 피죽이나 먹고 살도록 최소함의 지원만 함.
중국은 북괴가 완충지로만 유지하면 그만이라고 봄.
북괴도 중국의 속내를 다 알고, 동등한 외교 대상으로 보지 않음을 알기 때문에 감정이 굉장히 나쁘다.
그래서 북괴 핵심계층은 중국에 흡수되기를 바라지 않음.
핵도 있고 착각이든 아니든 지들 눈에는 나라도 떡상 중인데 그걸 중국에 주고 싶겠냐고.
거꾸로 중국도 북괴를 그닥 먹고 싶어하지 않음. 계륵이야.
여러 이유로 남한의 북괴를 흡수통일하는 길은 점점 멀어지는 중.
우리 대북 정책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임.
김정은 좆돼지새끼
답은 평양따고 베이징 뭉개고 모스크바 발라먹고 베를린으로 진격이다
나도 그게 가능하면 참 좋겠다
통일은 해야한다 만다의 여부가 아니다
시간이 더 흘러서 단순히 잘살고 못살고를 넘어서 사회상 자체가 아예 달라질 정도의 격차가 되면 내부에서 뭔 일 나겠지. 아니면 먼저 뭔가 발악을 하던가. 그때까진 통일론을 계속 밀고가는게 맞다고 본다. 나중가서 니네 별개 국가래매? 이거 하나가 어떤 명분과 스노우볼을 가지고올지 모르고. 그리고 중국은 북한 존나먹고싶어할걸. 태평양 나가는거만 생각해도
장기 과제로는 통일의 여지는 남겨두되, 단기적으로라도 변화는 필요함
통일은 한순간에 되어서 모든게 다 해결되는게 아니라 긴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이루어짐 한국 정보를 유입시키는것만으로도 통일 시작하고 있는거
백두산 대폭발 이거되면 가능할듯해. 한중일러 다 병신되서 문제지만,
통일은 필연이자 국가적 목표지. 당장 김정은죽으면 북한 체제가 어떻게될지도 모르는판에 통일이란 선택지를 배제해놓고 시작하는게 더 말이안됨.
선택지에 배제하란 것까진 아님. 다만 현제로는 점점 멀어지는 상황이며 다른 옵션도 고려해야한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