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 떨어지고 해군 어학병 갈려다 부모님 만류로(배타면 위험하다) 육군 징집 갔는데 공병 떠서 전방에서지뢰 캐다 전역함… 걍 노가다만 하고 사격도 분기마다 해서총도 별로 못 쓰다온게 ㅈㄴ 아쉽더라벌써 예비군3년차 틀딱됨
하 예비군 부럽다 나도 예비군 가고 싶어
???
@ㅇㅇ 직장인한테 예비군은 합법 휴식 같은거임...
배타면 위험하긴 해 생활리듬 박살남
육군 어학병 나옴) 근데 왜 해군지원했음?
육군은 모집기간 끝나서 해군 갈려고했음
@ㅇㅇ 아 날짜보니까 맞네 카츄사랑 발표 비슷하게 했었던거 같은데
공병 갔는데 ㄹㅇ 별의별 병신들 많더라 도박충들에
@ㅇㅇ 군대는 특기해야 정상적인 사람들만나고 시작하는거 맞다 ㄹㅇ
@ㅇㅇ(125.185) 야전 특유의 날것의 문화가 맘에 안들었음 도박 마사지? 담타 이런 문화.. 현장 작업에
@ㅇㅇ 우겨서라도 특기병 갔었어야지 우리는 훈련소부터 특기병끼리 모아서 써서 수질좋았음
@ㅇㅇ(125.185) 21살 꼬마 시절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코로나 때 훈련소가서 군대가 그게 그거지..하다가 ㄹㅇ 후회함 ㅋㅋ
@ㅇㅇ 난 코로나 전에 다녀오긴했는데 주변이나 여기라도 물어보거나 검색하보고 가지 그랬냐... 입대할 당시에 내가 어학병 관련해서 글써놓은거에 뭐 물어보겠다고 몇년지나서도 댓글다는놈 있던데 안타깝네
@ㅇㅇ(125.185) 그땐 코로나라 분위기가 얼른 군대나 가자 이랬던 걸로 기억. 돈도 못받고 아쉬움 ㅋㅋ
해군어학병가면 배안타고 전단 함대 본부에서 근무하는데
부모님이 복무 적은 육군가래서 ㄹㅇ 갔는데 ㅋㅋ 아직도 후회됨
연합사 있을때 배탄사람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