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시대 핵 만들기 이전까지만 해도 북한은 한미 연합군이 진심 펀치 날리면 뼈까지 갈아버릴 수 있는 병신들, 영양실조 걸린 거지 새끼들 대충 그런 포지션이었지


이 새끼들 선 넘으면 북진 하는 게 당연한거고, 그 선넘은 순간이 천안함 연평도 였으며, 차마 북진하지 못한 것은 단지 우리에게 전작권이 없어서 - 오바마 씹새가 뜯어말려서가 전부였음.


그러니 커뮤니티에서도 북괴 씹새들이 깝쳐? 북진 각 함 봐? 이러면서 북진 밈이 유행했던거고.


그런데 지금은 북진 비슷한 소리만 나와도 니가 죽고 싶어서 그런 소리 하냐 치킨 호크냐 하면서 고작 댓글로 쳐 씨부리는 것도 뭔 시발 씹선비들 나와서 자기검열 하는데,


사실 이상한 게 아니라 이제 그만큼 이제 북한의 재래식 전력이나 핵 전력이나 우리가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보편화 되었다는 반증이지.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한반도 질서,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한반도 평화가 아닌, 북한 핵과 김정은의 아량에 의해 만들어진 평화


= 전쟁나면 누가 죽습니까? 바로 니가 죽습니다라는 논리 하나로 북핵이 만들어지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내내 방관하기 바빴던 우리 선대 으르신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임.


이제 북진도 못하고 대화도 못하고 미국과 트럼프는 미쳐서 주한미군 빼니마니 하고 있고 이제 남는 게 뭐있냐? 항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