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사 산업혁명 전에는 이짝까지 올 힘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었지 싶은데



한 1700년 쯤 왔으면 짱개국은 강희대제 때고 조선도 숙종대라 그럭저럭 막장은 벗어난 상황이라 재미있게 흘러갔을듯..


사실 이때면 군렙차이 난다고 쳐도 그렇게 압도적으로 밀어버리긴 어려울 거 같은데...


과연 조선과 청이 각각 어떻게 대응하려 했을까 그냥 궁금하네 쌩뚱맞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