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이스라엘 카츠(국방장관)나 네타냐후(총리) 같은 정치인들이 초기목표(헤즈볼라의 완전 무장해제)를 너무 높게 잡고 밀어붙이다보니 이스라엘군이 부담을 감당을 못함 이스라엘군이 개씨발 치킨호크새끼들아 다 꺼져 우리 찢어진다고 외치면서 그나마 절충안으로 정치인들이랑 협상한게 처음엔 리타니강 이남(티레까지) 안전지대화였다가 지금은 남부 레바논 안전지대(국경선 바깥 5km) 및 전초기지 설정인 상태임
티레 먹는다->이것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였음
레바논 점령때 뭘배운걸까 - dc App
그땐 마론파 레바논 민병대 지원하고 있었고...헤즈볼라 기세가 오르던 시기 + 이스라엘 내부에서 손실에 대한 여론이 강해지던 시기라 철수해버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