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뭐 레바논에서의 실패의 책임이 상당 부분이 네타냐후에게 있다고 생각하거든.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네타냐후 이 인간은 1990년대와 2000년대에도 이스라엘의 총리를 하고있었고, 지금이 세번째 총리직을 역임하고 있는데, 도합 세번의 임기를 포함해서 19년째 총리를 해먹고 있거든.


나는 솔직히 수십년간 레바논 남부에서의 이스라엘의 실패의 책임은 이 인간에게도 상당히 적지 않은 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 인간과 국방부 장관인 카츠가 한번 싹 갈려야 한다고 생각하긴 함.


나프탈리 베네트 정도면 그래도 레바논 남부에서의 작전을 다르게 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