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수대가 어린이를 방패막이로 쓴다는 글 뜨면

5분만에, 거의 동시에 비추가 3개씩 박힘.

웃긴게 이게 이란전쟁때부터 꾸준히, 그것도 3개가 정확히 계속 박혀왔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