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복하고 혁명 퍼뜨리는거까진 좋았는데 프랑스 청년층을 너무 갈아마셨어
루이 시대부터 이미 전쟁마다 끼면서 인력 갈아먹는거로 유명했는데 나폴레옹 - 보불전쟁 - 1차대전 쭉 거치면서 그 많던 인구 주변국에 따잇당하고 전쟁공포증 퍼진게 6주컷 원인임
유럽 정복하고 혁명 퍼뜨리는거까진 좋았는데 프랑스 청년층을 너무 갈아마셨어
루이 시대부터 이미 전쟁마다 끼면서 인력 갈아먹는거로 유명했는데 나폴레옹 - 보불전쟁 - 1차대전 쭉 거치면서 그 많던 인구 주변국에 따잇당하고 전쟁공포증 퍼진게 6주컷 원인임
+쿠데타 위기감으로 인한 정예부대(전문 군인들로 이루어진 부대)의 확충 견제
2차대전 직전 국경상태는 기열찐빠 그 자체
그런데 일반적으로 나폴레옹때 독일 인구를 너무 적다고 착각하는게 그건 프로이센 한정이고 당시 독일은 수십개 나라로 분열되어 있던 상태라 독일 다 합치면 프랑스한테도 그렇게까지 꿀리는건 아니었었음
사실 신성로마제국때부터 포텐은 있던 땅이니깐
때려도 때려도 안죽던 엘랑을 바닥까지 긁어댄게 나황상님..
나폴레옹 혼자 긁은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긁어댔으니 ㅋㅋ
@ㅇㅇ(175.214) 그래도 부르봉애들은 밑천은 안 털었는데는, 그게 폭탄돌리기이긴 했음..
범인은 맞는데 전쟁보단 정책 영향이 큼
여성교육, 평등주의 사상이 출산율 갉아먹었다는 통계도 있더라
@ㅇㅇ(175.214) 그것도 있고 나폴레옹이 균등분할상속을 법제화했는데 그게 산업화와 맞물려서 다른 나라는 첫째가 토지 이어받고 나머지 자식들이 도시로 올라간 반면 프랑스는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에 도시화율도 느리게 진행되고 출산율도 줄어들수밖에 없다카드라
@스콘조아 시대를 너무 앞서간 천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