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이 점령한 프랑스나 타국 병합을 인정하냐는 다른 문제긴한데 당시 진주만 쳐맞기전 미국이면 알빠노 박을 확률도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결국 여러 원인으로 둘의 전쟁은 피할수 없긴 했지만- dc official App
석유가 문제
독일의 자원량을 봤을때 딱 프랑스까지만 터트리고 끝냈어야하긴 했음 - dc App
내가 어디서 본 책인가 논문에는 의외로 소련과 전쟁을 안했다면 석유량이 부족하진 않았을거다 라는 글도 있는데 좀 자세히 알고 싶긴함 - dc App
서유럽을 휩쓴건 좋은데 영국을 점령 못해서 멈춰선 순간 나치에게 남은 선택지는 별로 없었을거 같긴 함. 메포어음 같은 시한부 문제도 심각했고.
물론 거기서 소련을 친다! 라고 결론을 내린건 결과적으로 패착이긴 했지만
영국을 점령 못해서 머뭇거린거까지는 괜찮다고 봄 실제로 당시에 미국은 알빠노 박고 있었고 소련은 독소불가침으로 묶여있었고 소련 친게 가장 커보임 - dc App
@유동탄압을멈춰주세요 뭐 어떻게든 거기서 멈춰서 고착되더라도 버텼다면 미국(+영국), 소련, 나치(유럽) 삼파전이었으려나. 영국은 미국 끌어오려 했겠지만 진주만 터져서 안 끼어든다는 가능성도 있을테고.
1세계(미국) 2세계(소련) 3제국으로 나뉜 다극화세계관 흥미진진한걸
진주만 전에도 북아프리카에서 미국이랑 전쟁 중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