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리적으로도 유럽의 정 중앙이고 인구나 경제력, 사회 기반시설도 튼튼해서 리슐리외의 말마따나 독일은 통일되는 순간 유럽의 주인공이 될 수 밖에 없었음. 그 유산을 양차대전으로 상당수 날려먹었어서 그렇지.
Muslin(m20040702)2026-04-07 18:22:00
답글
나라가 엄청 많이 날라갔는데도 1위네
흐흐흐(prospect6180)2026-04-07 18:26:00
답글
@흐흐흐
유럽 1위라곤 하지만 영국, 프랑스 등과 업치락 뒤치락 하는 수준인데, 그것만 아니었으면 프랑스를 우크라이나 취급하는 독일을 볼 수 있었을 지도 몰랐음.
원래대로라면 영토도 지금의 2배고, 동유럽 각지에 독일계가 알박기로 촘촘히 퍼져있어서 중부-동부 유럽 전역이 독일의 안마당이였어야 하는데 그걸 다 날려먹은 거임.
전쟁도 할 만한 체급이 되야 일으키는 거라서 - dc App
전쟁국들이 기술이 좋음 기반기술로 다시 산업 일으킴
원래 지리적으로도 유럽의 정 중앙이고 인구나 경제력, 사회 기반시설도 튼튼해서 리슐리외의 말마따나 독일은 통일되는 순간 유럽의 주인공이 될 수 밖에 없었음. 그 유산을 양차대전으로 상당수 날려먹었어서 그렇지.
나라가 엄청 많이 날라갔는데도 1위네
@흐흐흐 유럽 1위라곤 하지만 영국, 프랑스 등과 업치락 뒤치락 하는 수준인데, 그것만 아니었으면 프랑스를 우크라이나 취급하는 독일을 볼 수 있었을 지도 몰랐음. 원래대로라면 영토도 지금의 2배고, 동유럽 각지에 독일계가 알박기로 촘촘히 퍼져있어서 중부-동부 유럽 전역이 독일의 안마당이였어야 하는데 그걸 다 날려먹은 거임.
유럽에선 1등이였음 미국이 더 강해서 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