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핫하고 오늘도 핫하고 내일도 핫할 호르무즈 해협
하도 좁아서 큰배들은 이란 영해 아예 안지나가기도 힘든(오만바다는 얇음) 좆같은곳임 설사 이란영해로 안지나가고 오만쪽으로 간다쳐도 좆란이 지금상황에선 지랄할거고
그래서 당연히 이떡밥 구경하던애들은 다른방법이 없을까 생각할수도 있고 그중에선
이런식으로 그냥 운하파서 지나가면 안되냐는 생각이 충분히 들수도 있음 실제로 함 해볼까하고 고려해본적도 있고
근데 이게 생각보다 까보면 쉽지않은게 좀 멀리서 호르무즈 해협지도를 보면
몬가 몬가 얼룩이 많지않음? 바로
개씹높은 산맥이 중간에 자리잡고있음
물론 저기있는 모든산이 다 높은건 아니고 산악지형도
이런식으로 노가다하면 못갈건 없음 실제로 파나마 운하는 저런식으로 언덕도 올라가고 있고
근데 문제는 결국 돈임 일단 산없는곳에서 단순하게 일자로만 운하파도 돈이 무지막지하게 깨지는데 산맥도 돌파해야하고 격벽도 세우고 유지보수해야한다? 돈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감
뭐 당장 수에즈운하도 사람 진짜 많이 죽어나가면서 고생해서 파냈고 파나마운하도 진짜 목숨걸고 파냈고 유지비도 많이들어가지만 결국 수익만되면 충분히 팔수는 있지
문제는 수에즈 운하랑 파나마 운하는 없으면 존나 뺑뺑 돌아야하는데 호르무즈해협은 이미 바닷길이 있다는거
뭐 병신 이란맘년아 이란놈들이 이미 막고있는데 지랄은 ㄴㄴ할수있는데 일단 운하파는거부터 못해도 엄청난돈이랑 잘풀려도 몇년 기다려야하는 대공사임
근데 어캐 투자자들 잘설득하고 공사도 차질없이 대성공해서 의외로 1년만에 존나 빠르게 지었다치자 근데 그때 이란이
이지랄하면서 걍 삥도 안뜯고 문을연다면? 아니면 삥을 뜯는데 그래도 운하판거보단 싸게 받는다면? 그럼 바로 운하운영수익은 반의 반토막이고 유지비도 못먹고 개지랄나는거임 애초에 별문제없이 저렇게 짓기도 힘들지만
물론 그래도 이런 비상시에 돌아가는 길생겨두면 안전하고 좋지않음? 할수도 있는데
애초에 돌아간다고 냅둘놈들이였음 이지랄도 안하고 해협막고 깽판도 안침 분명 운하쪽으로 드론날리고 미사일쏘고 개지랄할걸
거기다가 다른 우회수단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하니 더더욱 운하 각잡고 파자는힘들지
아까도 말했지만 파도 이지랄할 병신 새끼들이기도 하고
암튼 이런저런이유로 함 해볼까? 하고 고려만 해보고 실제로 만들어본적은 없는 슬픈 운하지망생이 있었음
한줄요약
누가 거인 숟가락으로 슥 긁어줘
우공메타 드가자
땅만 파서 될 문제가 아니라 오만 주변 연안 깊이도 생각해야해서 공사가 만만치 않을거 같긴 함...
팩트)다
씨발 산맥 꼬라지ㅋㅋㅋ - dc App
산맥멋있다고 관광지 츄라이까지 하는동네더라 ㅋㅋ
그럼 호르무즈 해협을 아예 낮은 수심이 되도록 매꿔버리고 운하를 내자!
상남자식 해결방법ㅋㅋㅋ
파나마운하는 20여m 올라갓다가 내려오는거고 오만쪽은 수백m임
하더라도 인류 역대급 공사에 통행비용 엄청나질거라서 불가능 차라리 파이프가 낫지
ㄹㅇ 어마어마한차이
이제는 진지하게 고려할거 같은 느낌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까지 끌어들이면 가능할지도
오만 혼자 해보려면 미래가 불확실해서 막 쉽게 삽을 못퍼올리나봐
뭐 저거파느니 송유관을 많이 깔고 파묻어버리는 게
ㄹㅇ 그래서 파이프는 깔아도 운하는 삽도못퍼봄
애초에 파나마랑은 높이 차이가 너무 나서 - dc App
차이 엄청크지
어차피 이란새끼들 폭격받으면 못 쓰게 되는 거니까 그냥 무산담반도쪽 다도해처럼 돼있는 곳에 제대로 준설하고 폭파해서 이란영해가 아닌 곳에 수로를 넓히는 게 나을거
파이프 깔고 그 위에 콘크리트나 흙더미 든든하게 쌓아두면 해결! 게다가 미사일,드론으로 파손나도 벨브잠그고 갈아끼우는 방법이 있다!
운하보다 훨튼튼하고 유지보수가 쉬운 이러니 더더욱 운하는 미래가 사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