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조선에 근무하는 일본인 생물교사가 “조선 전역에 서식하던 호랑이가 이제는 함경도 오지에서나 그 모습을 간간이 드러낼 정도로 줄어들었는데 이거 위해를 방제한다는 목적 외에도 호피, 한약재 등을 노린 사리사욕을 위해서 너무 마구잡이로 쳐잡아대서 그런 거 아니오?”라고 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