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목적인 해수구제에서 벗어나 일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사냥으로 변질된 적이 많다는 점?

자주 마을에 내려와 사람 해치는 야산 호랑이 족치는 정도에서 끝났으면 몰라도 호피 등을 노리고 일부러 함경도, 강원도의 심산유곡, 오지까지 기어 들어가 마구잡이로 잡아댔다는 거. 그리고 가끔씩은 해수도 아닌 황새, 고니같은 엄한 조류를 족치기도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