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갔을때도 호랑이 넘들
철조망과 해자 너머 저 멀리 그늘에서 쳐 자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 무서운 동물인지 어떤지 영 모르겠더라
오히려 기린이랑 하마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개 깜놀
저런 넘들이 성질내면 진짜 사람 뒤지겠다 싶더라
에버랜드 사파리 투어 가면 야생성 있는 호랑이들이 차 옆에서 으르렁 대고 그러려나?
동물원 갔을때도 호랑이 넘들
철조망과 해자 너머 저 멀리 그늘에서 쳐 자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 무서운 동물인지 어떤지 영 모르겠더라
오히려 기린이랑 하마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개 깜놀
저런 넘들이 성질내면 진짜 사람 뒤지겠다 싶더라
에버랜드 사파리 투어 가면 야생성 있는 호랑이들이 차 옆에서 으르렁 대고 그러려나?
에버랜드에 사파리투어 돈 더주고 모하비로 갈수있는데 직접 먹이도 주고 그런다
어차피 동물원에서 사람들한테 길들여진 녀석들은 덩치큰 고양이란 생각밖에 안들던데
실제로 눈앞에서 닭뼈 으적거리는거 보면 그런생각안듬
내가 하도 동물원을 자주가서 호랑이랑 사자들 봐도 그냥 그러려니하게 되더라
걔네들 밥 먹을 때 방해하면 무서운 거 알게 된다
태국에서 코앞에서 보기는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