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는 아사드랑 타이거 대령한테 유리하게 상주하면서 시리아 내전 문서 거의 사적으로 관리하던 사람도 있었음


나무위키가 돈도 안주는데 과연 누가 몇 년동안 하루 죽치고 나무위키나 인터넷 여론 관리하려고 드는걸까?

보통 사람이라면 직장이든 학교든 다니면서 그렇게 하기는 불가능함


당연히 그 배후를 의심해볼수 있음


아사드 정권도 그랬는데 중동의 다른 세력들이라고 한국의 여론에 관여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