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올라왔던대로
이란군은 IR유도(사거리 20km)이지랄난 무기들을
대량배치해서 미군을 엿맥이고 있다.
왜그러냐고?
표적 열원을 따라가는 미사일의 특성상
MWS 안단 전투기들을 알라신곁으로 보내는데 특화되어 있거든
문제는 레이더가 없어서(있다해도 켜는순간 뒤짐)
탐지범위 좆만한 EO/IR센서로만 표적을 봐야한단건데
어느 천재적인 이란 공돌이가 전국토에 깔수있는
이동식 IR 관측장비를 발견했으니, 바로 SADAD-103 되시겠다
이란의 충실한 개새끼인 후티 반군이
진작에 상선이나 전투기 색적용으로 절찬리에 써먹었고,
지금도 후티반군에서 계속 쓰이고 있는 물건으로
모듈식 구조로 설계되어 작전환경에 따라
장비 구성품을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뭐 옵션으로는 짐벌, 디지털 적외선 카메라,
일반 디지털카메라, 레거측 등등이 있다는데
하나하나 알아보긴 귀찮으니 패스
열상은 초점거리 240mm~1020mm로
최대 4.25배율까지 확대가능한 물건
근데 초점거리 240mm면 시작부터 초망원이라 딱히 의미없을듯
TV카메라는 최대 110배까지 확대가능하고
초점거리는 10mm~1100mm 가량
레거측은 옵션으로
이렇게 달림
실시간으로 목표물의 방위/거리를 띄워주고
이상적인 조건에서 오차범위는 ±0.003°
또한 TCP/IP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영상녹화도 ㄱㄴ
이런식으로 ㅇㅇ
자세한 스펙은 브로슈어 참고
무인기용으로 좋아보인다
실제로 리퍼 18댄가 떨궜을걸
@우희힝 오
적외선 방공망빌런은 사실 선지자였던게 아닐까 진짜 저걸로만 방공하는걸 보게되네
그나저나 이제 AI랑 영상처리기술 발전으로 미래전은 서로 레이더 안키고 저런걸로 전방위탐색하면서 패시브탐지전하는 형태로 가겠네
저거 북한에 수출하는거 아니여?
머리잘썼네
우리는 천호를 오천대이상 양산해서 쓰면 되겠군 - dc App
TOD네 레이더 대신 TOD를 적극 활용하는구만
그런데 레이더는 방위와 각도가 자동으로 나오는데 저건 비행기 소리 들리면 사람이 일일이 눈으로 찾는 거임?
보통은 다른 탐지체계랑 혼합하여 쓰거나 진짜 돈없는 나라들은 인력들 갈아서 그렇게 할건데 이젠 웬만한 나라들은 AI 칩 탑재해놓고 무인 자동포탑 돌릴듯
우크라가 음향 센서 네트워크 깔아서 재미 좀 본 것처럼 네트워크 기반 삼각측량 하면 될듯
레이더를 켜면 역추적당해서 쳐맞으니까 결국 광확이랑 적외선에 의존할수밖에 없긴한듯 요즘은 업스케일링 기술도 좋아지고 싸고 좆만한 칩만 탑재해도 픽셀단위 항공기도 식별할수있으니까
대공유격전 메타 붐은 온다
EOTS/IRST는 역시신이다
우리나라 TOD & 국지방공레이더 연동 조합과 비슷한데? 좀 개량하면 우리도 레이더 방출 없이 북괴 샤헤드 물량막기나 J-20 조지기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도 있을듯
이런 식으로 기습하면 ㄹㅇ 골치 아프겠는데
발견? 저거 원래 있던걸 개량한거임?
튜닝의 끝은 순정과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