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에서도 말했지만 주어진 능력에서 범용 가능하게 적을 공격하는게 전술의 기본인데
소년병 징집한다는게 본인들 수단에서 최선의 군사적 전략을 쓴다는거 아닌가
그러니 한국전쟁에서도 군인숫자 모자르니까 소년병 강제징집했던거고
이란입장에서는 발전소에 인간띠 세우고 개짓거리하고
국민 애국심 고양시키려고 소년까지 징집시키고
적군 입장에서는 멘탈 갈리게 하려는거지
이란 입장에서는 본인들 가용가능한 무기가 강대국에 비하면 적잖아?
가용가능한 최선의 수단을 쓰는건 전쟁의 기본임
이란입장에서는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걸프국,서방권 지원으로 선빵 당하니
반미감정이 없을수가 없고
제재된 입장에서는 헤즈볼라 동원한 비겁한 수단이나 해협봉쇄,테러,소년병 징집밖에 수단이 없지
솔직히 전면전하면 어케이기겠음
이란입장이라고 계속 언급한건 이란입장에서 쓴거임
이란개새끼
글쎄 상대는 이스라엘이라 멘탈이 갈릴지는...
최선이 아니라는게 문제 이스라엘은 상대방이 소년이면 더 죽이고 싶어하지 미래 자원에 낭비야
최선의 전쟁 수단이 사실 없잖아 제공권도 지상군도 전략무기에서도 차이가 나는디
하긴 12살 여자애들도 강제로 결혼시키는 페도새끼들이 애목숨은 중요하겠어
이딴게 전술이라고 할수가 있나 그냥 임산부를 방패로 삼는다 하지 그래
춘추전국시대에서 자살부대 시켜서 적진에 전진시켜서 자살쇼 시킨다음에 아군이 우회해서 적군 궤멸시킨 사례도 있음. 전술은 다양한법임
@ㅇㅇ 현대에 과거 이야기 끌고 오는것 부터 애바임
소련조차 이란 등한시했던 기적의 전쟁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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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권은 소년병 죽이는데 멘탈 ㅈㄴ 터져서 하는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