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ssault-aviation.com/en/defense/neuron/organization-program/
fcas에서 독일과 프랑스가 갈등을 제대로 빚는 이유.간단요약
"프랑스는 라팔을 통해 '반쯤 숨는(semi-stealth)' 기술이나 완성시켰지 f-22 f-35 su-57 j-20같은 완전한 작전가능한 매립형 스텔스 항공기 설계 경험은 독일의 축적된 연구 데이터가 절실한 상황임."
"무인전투기도 역시 프랑스가 가진 뉴런은 여러 나라가 참여한 '공동 프로젝트' 이고 2012년에 보여주고 끝인 기술임."
Dasa leads push for European fighter demonstrator
MBB 람피리데(Lampyridae)나 그 연구 흔적으로 보이는 위 논문 사진 등을 보면 독일의 스텔스 기술 연구가 꾸준하게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성과를 낸 건 맞지만, 이걸로 독일이 스텔스 기술에서 프랑스 대비 우위를 가졌다기엔 너무 오래된 기술 아닌가?
기사들도 1997년 기사고 해당 논문도 1999년임
https://www.aerosociety.com/news/lout-of-the-black/
LOUT of the black - Royal Aeronautical SocietyAirbus Defence reveals a previously secret German ten-year stealth aircraft demonstrator project – designed to explore the ultimate in low signature technology. TIM ROBINSON reports from Manching, Germany.www.aerosociety.comLOUT는 최신이긴 한데 시제 비행한 적도 없고 2017년에 비슷한 형상의 3m 크기의 무인기가 남아공에서 테스트 비행한 걸로 추측 중,
근데 다쏘의 뉴런 프로젝트는 2012-2015에 시험 비행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2016-2017에 추가적으로 비밀 비행 테스트 수행
내가 항공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람피리데나 LOUT가 양산된 것도 아니고, 다쏘의 뉴런(nEUROn) 사업보다 더 높은 단계에 있다고 할만한 것들이 보이지 않음
그리고 본인이 올린 글 내내 링크들 거의 반 이상이 자료보다는 FCAS 사업에 잡음 난다는 기사가 대부분이고, 실질적으로 레퍼런스로 작용할만한 것들이 얼마나 됨?
분명 독일이 차세대 전투기를 독자 개발하고 그 사업을 단독으로 관리할 역량이 되는가?를 설명해야 하는데 MTU 등 핵심 부품 기술력이 있다는 정도만 언급하고 웬만한 건 전투기와는 동떨어져있는 것들이 대부분임
도이체 에어크래프트(Deutsche Aircraft)
그로브 에어로스페이스(Grob Aircraft)
등등
프롭 형태의 대형 항공기나 훈련기 개발 사례로 차세대 전투기 개발 능력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상설이고, 전투기 이야기하는데 회전익기 개발 사례는 대체 왜 언급하는 거임?
뭐 에어버스의 경우 유럽 대륙 전체의 합작회사인 것도 맞고, 민항 부분에서는 프랑스가 주도권 가지고 있고, 방산 분야에서는 본사가 독일에 있기도 하고 항전 분야 등 어느정도 독일에 치우친 모습을 보이지만, 독일은 독일만의 회사도 아닌 에어버스가 방산항공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프랑스는 에어버스와 더불어 라팔 등을 개발한 다쏘가 존재한다는 거지
몇몇 언급 사례들도 독일이 기술력이 있으니 충분히 독자개발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거야 독일이 꾸준히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유로파이터에 적용되는 기술 등 단독으로 플랫폼을 개발할 역량을 보여주진 못해도 핵심 기술 부분에서 타국에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지녔다 정도지
이걸 누가 미국이나 영국/이탈리아가 진행하는 GCAP 등에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전투기를 독일 단독으로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계속 독일이 기술력 수준은 충분한데 총대맬 의지가 없어서라고 주장하는데, 플랫폼 개발, 체계 통합, 사업 관리 역량이 단순히 의지력 문제라고만 생각하는 건가?
2024년 국가별 국방과학기술 수준조사서 요약본
그리고 한국 방산업계에서도 프랑스가 독일보다 항공 분야에서 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함
고정익기, 회전익기 분야 모두 ㅇㅇ
항공 회사 이야기로만 해도 프랑스: 다쏘 + 에어버스 vs 독일: 에어버스인데, 지휘/통신 체계통합, 센서류에서도 프랑스가 더 뛰어난 거는 알고 있지?
독일도 Hensoldt, Diehl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있긴 하지만 체급면에서 탈레스, 사프란를 뛰어넘는다고 보기는 힘들지
독일 단독으로 전투기를 만든다?
그럴 수 있고 핵심 기술 분야에서 충분한 역량을 보여줌
독일 단독으로 영국, 이탈리아 등이 합작하는 GCAP와 경쟁할만한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독일 정부에서도 진지하게 가능하다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독일의 항공기 개발회사는 다 사라졌다? 역량도 없어졌다?
"일단 저 정보글이 아닌 '주장글'은 이 에어버스가 만들어질 때의 역사를 아예 모르는것이 분명함."
"이쯤 되면 니들이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게 어떨까요.
대신에 정보글에 레퍼 없이 주장만 늘어놓지 말고 말이지.
그럴 거면 정보글이라고 쓰지 말든가.
백날 천날 자료 찾고 글 만들고 검수하며 떠들어도 뭐함."
태도부터가 계속 불량한데 본인 글에 쓰는 링크부터 제대로 검수하고 그런 소리를 하는게 어떨지
스텔스인 비행체를 만드는것보다 센서류 도배하고 스텔스인 비행체를 만드는게 한 155788848배 어려울듯
철지난 이상한 독빠가 계속 열내는거 같던데
독일은 단독으로 할 의지가 없고, 만약 깨진다면 GCAP로 넘어갈 생각은 있음 프랑스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단독으로 할 의지가 있음. 에어버스의 절충 제안에 따라 함재기가 독자모델로 분리될 경우, 규모의 경제를 잃고 그걸 프랑스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 문제는 독일은 함재기에 관심이 1도 없고 독일이 쓰지도 않을 비행기 개발에 독일돈쓰기를 싫어함. 그리고 함재기, 공군기를 겸용으로 개발할 경우 공군형스펙에 제약이 붙는데 독일은 이것을 싫어함. 이것이 유파가 깨지고 라팔이 나간 그 이유인데 다시 재연된 것.
프랑스는 함재기개발을 프랑스돈만으로 할 것 같으면 시간이 걸려도 혼자 하는게 낫다 독일은 유로파이터때 영국처럼 나눠먹기는 해야지 안 그럼 이번에도 나 영국에게 간다 이러는 모양이던데
핀트가 어긋날 수 있는 댓이지만, UAM도 릴리움 망하고 볼로콥터도 중국에 팔렸는데 독일의 항공기 전반 개발능력이 의심되긴함. POLARIS같은 회사가 UAV기반으로 초음속항공기 개발중이라 어느정도 명백을 이어간다 생각하지만 독일특유의 사업관리도 그렇고 얘네가 과학기술이 지금도 물론 ㅆㅅㅌㅊ이긴한데, 한국이 비전을 가지고 하는것처럼 못할거 같음.
Lout이것도 나는 21년도부터 기대하고 찻아보는데, 후속연구를 내가 못찾는건가? 그냥 모형수준에서 연구가 끝난거 같고, dlr도 diavolo? 개발한다는데 이것조차도 기술실증기까지 못갈거같음.
@패튼탈레반 Sagitta uav는 자국산업체 모여서 기술실증까지 보이긴 했는데 글세 후속연구가 전혀 이루어지지도 않는 상황인거 같고 꼴랑 2~3번 시험비행한게 전부인거 같음. 독일이 특정기술은 잘하는데 이걸 통합하고 사업관리하는 능력은 젬병이라서 비유하자면 얘네가 사칙연산을 잘한다고 에너지보존 문제를 잘 푸는건 아닌거같음.
유파나 토네이도 엔진도 MTU가 껴서 만들긴 했는데 이것조차도 원천기술은 영국산엔진 개조한거 아니였나? (정확히지 않은 기억이라 틀릴 수 있음) MTU는 터빈쪽 핵심기술이 있는것으로 보여지는데 엔진 전반은 만들어본적도 없고, 공동개발조차 기술쪽지분이 20~30%?가 맥스라서
근데 유파때도 독일은 분담받은 부분에 대해서만 기술을 가졌지 전투기 전체에 대해 가진 건 아니었음 에어버스든 EADS시절이든 유럽에서 국제공동개발하면 그런 건 철저하게 지켰던 모양임 일감만이 아니라 기술도 그래서 유파는 전투기의 핵심부를 담당한 영국이 지금도 최고고 통으로 개발할 능력이 있다면, 독일은 그저 자기가 맡은 부분만 접근하면서 영국과 협력해 개량을 하는 정도에 그침 맡은 부분은 최고지만 전투기 체계개발 전체라면 애매한 거기에 대해서는 독일도 아쉬웠는지 이번 FCAS에선 프랑스에게 좀 더 요구한 것 같고, 프랑스는 영국만큼도 나눠줄 생각이 없었고 거기다 함재기개발에 대한 이견차이가 너무 크고.. 그래서 이런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