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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ssault-aviation.com/en/defense/neuron/organization-program/


Organization of the nEUROn programThe French authorities have clearly entered the nEUROn project in the European defense identity, by fully opening to cooperation.www.dassault-aviation.com









fcas에서 독일과 프랑스가 갈등을 제대로 빚는 이유.간단요약







"프랑스는 라팔을 통해 '반쯤 숨는(semi-stealth)' 기술이나 완성시켰지 f-22 f-35 su-57 j-20같은 완전한 작전가능한 매립형 스텔스 항공기 설계 경험은 독일의 축적된 연구 데이터가 절실한 상황임."


"무인전투기도 역시 프랑스가 가진 뉴런은 여러 나라가 참여한 '공동 프로젝트' 이고 2012년에 보여주고 끝인 기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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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ization of aerodynamic effects on a double-delta wing aircraft model using Pressure Sensitive Paint (PSP) technique


Visualization of aerodynamic effects on a double-delta wing aircraft model using Pressure Sensitive Paint (PSP) technique - Journal of VisualizationVisualization of aerodynamic effects on a three-dimensional double-delta wing aircraft model was conducted using an optical pressure measurement system, based on the Pressure Sensitive Paint (PSP) technique, and in addition a laser-light sheet method. The combination of PSP technology with the laser-light sheet method, provides a good understanding of the flow around the wind tunnel model. In recent years, this novel PSP-technology has attracted considerable attention in the aerospace community. The PSP technique can be used to realize absolute pressure measurements on a surface of a model and in addition to evaluate quantitative aerodynamic flow phenomena using a scientific grade camera and image processing techniques. The PSP system was tested in the Transonic Wind Tunnel of the German Aerospace Center in Göttingen (TWG) under real flow conditions. Instantaneous pressure distributions are recorded in almost real-time so that the recognition and analysis of the vortex dynamics on the model surface is possible. Even the vortex breakdown process, as well as the fine structured Kelvin-Helmholtz instabilities and secondary vortex structures, can be detected by this measurement technique.link.springer.com





Dasa leads push for European fighter demonstrator







MBB 람피리데(Lampyridae)나 그 연구 흔적으로 보이는 위 논문 사진 등을 보면 독일의 스텔스 기술 연구가 꾸준하게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성과를 낸 건 맞지만, 이걸로 독일이 스텔스 기술에서 프랑스 대비 우위를 가졌다기엔 너무 오래된 기술 아닌가?


기사들도 1997년 기사고 해당 논문도 1999년임









https://www.aerosociety.com/news/lout-of-the-black/

LOUT of the black - Royal Aeronautical SocietyAirbus Defence reveals a previously secret German ten-year stealth aircraft demonstrator project – designed to explore the ultimate in low signature technology. TIM ROBINSON reports from Manching, Germany.www.aerosociety.com






LOUT는 최신이긴 한데 시제 비행한 적도 없고 2017년에 비슷한 형상의 3m 크기의 무인기가 남아공에서 테스트 비행한 걸로 추측 중,


근데 다쏘의 뉴런 프로젝트는 2012-2015에 시험 비행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2016-2017에 추가적으로 비밀 비행 테스트 수행










내가 항공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람피리데나 LOUT가 양산된 것도 아니고, 다쏘의 뉴런(nEUROn) 사업보다 더 높은 단계에 있다고 할만한 것들이 보이지 않음



그리고 본인이 올린 글 내내 링크들 거의 반 이상이 자료보다는 FCAS 사업에 잡음 난다는 기사가 대부분이고, 실질적으로 레퍼런스로 작용할만한 것들이 얼마나 됨?







분명 독일이 차세대 전투기를 독자 개발하고 그 사업을 단독으로 관리할 역량이 되는가?를 설명해야 하는데 MTU 등 핵심 부품 기술력이 있다는 정도만 언급하고 웬만한 건 전투기와는 동떨어져있는 것들이 대부분임







도이체 에어크래프트(Deutsche Aircraft)

그로브 에어로스페이스(Grob Aircraft)


등등


프롭 형태의 대형 항공기나 훈련기 개발 사례로 차세대 전투기 개발 능력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상설이고, 전투기 이야기하는데 회전익기 개발 사례는 대체 왜 언급하는 거임?







뭐 에어버스의 경우 유럽 대륙 전체의 합작회사인 것도 맞고, 민항 부분에서는 프랑스가 주도권 가지고 있고, 방산 분야에서는 본사가 독일에 있기도 하고 항전 분야 등 어느정도 독일에 치우친 모습을 보이지만, 독일은 독일만의 회사도 아닌 에어버스가 방산항공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프랑스는 에어버스와 더불어 라팔 등을 개발한 다쏘가 존재한다는 거지







몇몇 언급 사례들도 독일이 기술력이 있으니 충분히 독자개발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거야 독일이 꾸준히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유로파이터에 적용되는 기술 등 단독으로 플랫폼을 개발할 역량을 보여주진 못해도 핵심 기술 부분에서 타국에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지녔다 정도지


이걸 누가 미국이나 영국/이탈리아가 진행하는 GCAP 등에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전투기를 독일 단독으로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계속 독일이 기술력 수준은 충분한데 총대맬 의지가 없어서라고 주장하는데, 플랫폼 개발, 체계 통합, 사업 관리 역량이 단순히 의지력 문제라고만 생각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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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가별 국방과학기술 수준조사서 요약본







그리고 한국 방산업계에서도 프랑스가 독일보다 항공 분야에서 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함


고정익기, 회전익기 분야 모두 ㅇㅇ







항공 회사 이야기로만 해도 프랑스: 다쏘 + 에어버스 vs 독일: 에어버스인데, 지휘/통신 체계통합, 센서류에서도 프랑스가 더 뛰어난 거는 알고 있지?


독일도 Hensoldt, Diehl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있긴 하지만 체급면에서 탈레스, 사프란를 뛰어넘는다고 보기는 힘들지








독일 단독으로 전투기를 만든다?


그럴 수 있고 핵심 기술 분야에서 충분한 역량을 보여줌




독일 단독으로 영국, 이탈리아 등이 합작하는 GCAP와 경쟁할만한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독일 정부에서도 진지하게 가능하다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독일의 항공기 개발회사는 다 사라졌다? 역량도 없어졌다?




"일단 저 정보글이 아닌 '주장글'은 이 에어버스가 만들어질 때의 역사를 아예 모르는것이 분명함."



"이쯤 되면 니들이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게 어떨까요.

대신에 정보글에 레퍼 없이 주장만 늘어놓지 말고 말이지.

그럴 거면 정보글이라고 쓰지 말든가.

백날 천날 자료 찾고 글 만들고 검수하며 떠들어도 뭐함."








태도부터가 계속 불량한데 본인 글에 쓰는 링크부터 제대로 검수하고 그런 소리를 하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