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인과관계가 생략된 말 같다



전투경험이 많다 = (싸울 일이 많다 = 싸움을 대비해야한다 = 국가/집단 차원에서 전쟁을 준비한다 =>군대에 더 많은 투자가 된다 =>) 강군이 된다



그냥 많이 싸우기만 하면 뭐 병사 개개인 숙련도는 올라가겠지만 군대가 잘 싸우긴 힘들겠지


많이 싸우니까 국가가 필요하다고 여겨서 군대에 더 많은 투자를 할테니 결과적으로 강군이 되는게 아닌가싶음


여기서 말하는 투자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투자, 예컨대 무기를 더 많이 산다 정도에서 그치는 건 아니고..



맨날 쳐 싸우는 중동 참피놈들 봐라 ㅋㅋ 금마들 잘 싸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