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니 지금 예비군이나 민방위하는데 동대장으로 온 양반이 실전 대비한다고 빡세게 굴리면 뭐라고 할건지 묻고싶음
백프로 전쟁 날 일 없는데 왜 빡빡하게 구냐고 욕하고 민원 때리고 다른 동대로 빠지려고하지않겠음? ㅋㅋ
조상님들은 다 병신이라 언제 날 지 모르는 전쟁 fm대로 다 준비했어야하는건가. 뭐 원리원칙상으론 그게 맞긴 하다만
하다못해 군대에서도 지휘관이 모든 걸원리원칙 그대로 고집하면 사병들이 힘들다고 호박씨 존나 까긋지 ㅋㅋ
백프로 전쟁 날 일 없는데 왜 빡빡하게 구냐고 욕하고 민원 때리고 다른 동대로 빠지려고하지않겠음? ㅋㅋ
조상님들은 다 병신이라 언제 날 지 모르는 전쟁 fm대로 다 준비했어야하는건가. 뭐 원리원칙상으론 그게 맞긴 하다만
하다못해 군대에서도 지휘관이 모든 걸원리원칙 그대로 고집하면 사병들이 힘들다고 호박씨 존나 까긋지 ㅋㅋ
준비를 안 한 것도 아님.
암 선비들은 글읽고 서민들은 농사져야제.
임진왜란 직전에 전쟁대비하다가 "빼애애액 전쟁놀이하는 호전광 지휘관 수듄" 하면서 탄핵된 놈 있지 않나
준비를 아예 안한 건 아니다만 사실 조선 군제가 많이 무너져있던거도 사실이잖어
당장 머리 위에 폭탄 달고 사는 현대인들도 70년 전 전쟁 반쯤 잊고 전쟁 준비 빡시게 한다하면 싫어하는데 조선시대 사람들은 안그랬을 리가
전쟁 200년동안 안났는데 훈련 빡쎄게 하면 참 잘도 참여하긋다. 현대 한국은 전쟁 일어난지 60년밖에 안지났고, 이마저도 평화가 아니라 그저 휴전중인 나라인데 지금도 조금만 빡쎄게 예비군 훈련하면 불만 폭주하고 예비군 집단런도 일어나잖어~
풍신수길이 "히히 중궈까지 다 먹어버려야지~"할 정도로 일본 군세도 막강했고. 뭐 방법이 읍었따.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