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량은 평소에 쟁여두고 주기적으로 보관상태 확인해가며 상하거나 보존기한 얼마 안남았으면 교체해줘야 하는데 라면은 그 교체주기가 너무 짧아서 그런 거야
본인이 라면 평소에 박스로 쌓아두고 매일 몇개씩 먹는다 하면 괜찮은데 아닌 경우에 번거롭다고
비상식량은 평소에 쟁여두고 주기적으로 보관상태 확인해가며 상하거나 보존기한 얼마 안남았으면 교체해줘야 하는데 라면은 그 교체주기가 너무 짧아서 그런 거야
본인이 라면 평소에 박스로 쌓아두고 매일 몇개씩 먹는다 하면 괜찮은데 아닌 경우에 번거롭다고
평소에 박스채로 쌓아두고 안 먹는 가정이 있음?
대부분 가정에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 라면 먹기 때문에 교체주기가 짧아서 긴급시에도 보유중인 라면 유통기한 넉넉할 가능성 높음
매일같이 먹지는 않지
라면 스프는 오래가고, 라면으로 1년 이상 버틸것도 아니고 초반 몇달 우선적으로 소비하면 그만임. 라면 비축을 한 1000개쯤 할게 아니라면 말이지. 라면은 비타민B도 있어서 은근히 영양적으로 나쁘진 않다
그니까 몇달치를 쌓아두는 게 대부분의 사람한테는 존나 번거로운 짓이라고
라면 못해도 6개월은 갈텐데 6개월동안 비상식량 먹어야되는상황이면 그냥 젖은수건으로 문틈막고 번개탄피워라게이야
말귀를 못알아듣네
@ㅇㅇ 벅인한다는게이가 순환소비는기본아니노 나무위키라도 정독하고와라게이야
게이게이야 니말이 맞는데 사람들이 너말 이해할만큼 여유가 없눈거다 ㅇㅇ 다들 자기만 잘나고 똑똑해서 그거 설파하느라 정신없어서그럼 - dc App
그거 아니라도 물 소비가 너무 많아서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