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량은 평소에 쟁여두고 주기적으로 보관상태 확인해가며 상하거나 보존기한 얼마 안남았으면 교체해줘야 하는데 라면은 그 교체주기가 너무 짧아서 그런 거야


본인이 라면 평소에 박스로 쌓아두고 매일 몇개씩 먹는다 하면 괜찮은데 아닌 경우에 번거롭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