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기 때문에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상황 변화가 있어야 함
물론 정상인이라면 자기가 먼저 유화적인 태도를 취해서 상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을 고려하겠지만
지금처럼 중2병 가오쟁이들끼리 교착에 빠진 경우라면 힘을 과시할 가능성도 꽤 높다 생각함
미국이 트럼프의 원래 메시지처럼 발전소나 교량 '전부'는 아니어도
적어도 상당수를 완전히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서 협상력을 높이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음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기 때문에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상황 변화가 있어야 함
물론 정상인이라면 자기가 먼저 유화적인 태도를 취해서 상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을 고려하겠지만
지금처럼 중2병 가오쟁이들끼리 교착에 빠진 경우라면 힘을 과시할 가능성도 꽤 높다 생각함
미국이 트럼프의 원래 메시지처럼 발전소나 교량 '전부'는 아니어도
적어도 상당수를 완전히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서 협상력을 높이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음
어찌됐건 지상군은 이란에 보내는건 확정아닌가 그러면 최소 발전소 정도는 밀고 갈거같은데
지금 모인 지상군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투입해도 하르그섬이나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섬들이나 점령할 수준인 것 같은데 그걸 위해 발전소 타격까지 필요한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으로는 대규모 지상전이 벌어질 가능성에는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