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유럽인들 탓임.

조선시대 씹선비들 마냥 엣헴엣헴 거리기만 하고

정작 지들이 해야할 우크라이나 지원도 자국 복지 못잃는다는 개돼지들 때문에 밍기적거리는게 이 모든 사태의 근원임.
준전시체제 돌려서 우크라이나 1인 1포병, 1드론 챙겨줘서 러시아 농노 몰아냈으면 누구도 전쟁 일으킬 생각 못했음.
이게 다 유럽 복지중독자들 때문이다. 당장 복지에 찌든 개돼지들 걷어차서 전시체제 돌렸어야 했는데
게으름뱅이 개돼지들에게 휘둘리니깐 지금와선 그 복지까지 내뱉어야 할 판이지.
많이도 필요없고 복지비의 10%씩만 나눴으면 우러전은 진작에 끊났고 이란전쟁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