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총력전을 불사할 각오로 병력을 투입하지 못하는 네타냐후도 어지간히 븅신이긴 한데,
지금 저 협상안을 그냥 받아들이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있는 민가를 점진적으로 철거하고 있는 작업을 중지하고 다시 철수하라는 이야기인데 이스라엘이 참수 작전으로 깽판을 안 놓겠어?
솔직히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총력전을 불사할 각오로 병력을 투입하지 못하는 네타냐후도 어지간히 븅신이긴 한데,
지금 저 협상안을 그냥 받아들이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있는 민가를 점진적으로 철거하고 있는 작업을 중지하고 다시 철수하라는 이야기인데 이스라엘이 참수 작전으로 깽판을 안 놓겠어?
이스라엘 북부가 분리독립할듯
이스라엘 참모총장이 더 작전하기 무리래잖아 하고싶어도 당장은 뭐 못하는 상태임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손 놓은 것도 아님. 진격이 많이 지체되고 있었던 것 뿐이지, 더이상 뭘 하는게 무리라면 리타니강을 연결하는 교량을 다 폭파시키지도 않았을테고 마을의 주거지 철거도 안했을 거임.
@[*대전사랑*] 그러니까 지금은 군사적 행동을 확대하는게 장기적으로 매우 큰 부담으로 돌아올 만큼 군 전반의 피로도가 높단거지 그러니까 지금 이스라엘이 뒤 없다고 생각하고 영끌 한타할거 아니면 멈추는게 이득이라는거임 근데 헤즈볼라 주력도 아닌 레바논 남부에 영끌해서 뭐함
@ㅇㅇ 으잉? 레바논 남부가 원래 헤즈볼라 근거지였잖어. 거기를 근거지로 삼아서 활동한게 헤즈볼라였는데. 내가 그래서 다른 전선이라면 몰라도 리타니강 이남 지역의 전선은 영끌을 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끝을 보는게 좋다고 얘기하는 거임.
@[*대전사랑*] 지금 대부분 북부로 거점 옮겼다던데 이스라엘로 쏘는 미사일도 북부에서 날아오고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끝을 볼수 없다는게 이스라엘 총참모장 의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