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공군 산하 곡예비행팀인 프리체 트리콜로리가 이번에 페라리의 WEC 팩토리팀과의 상호교류 행사를 진행했음. 그래서 페라리의 드라이버들이 직접 MB-339에 탑승해서 곡예비행을 체험하였고 저렇게 사진까지 찍었더라 - dc official App
우승못한 F1팀은 부르지도 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