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한 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일부 국가 선박에 위안화로 통행료를 받고 통과를 허용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직접 통제하며 호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정 항로만을 이용하고 있다.
지난 13일 이후 총 26척의 선박이 이같이 이란이 사전 승인한 경로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선박들은 해협 중앙의 2개 항로를 이용하는데, 최근 지난 선박들은 이란 해안선에 가까운 라라크섬 북쪽으로 돌아가는 항로를 통했다는 것이다
위안화받고 중국,말레이시아 택갈이용 26척 + 그냥 비적대국 으로 초기에 보내준 7척
총 33척
한척당 평균 300만잡고 9900만 배럴이 중국,혹은 말레이시아해협 선박환적용으로 빠져나가서 거의 1억배럴이 중국으로 흘러감
중국 1일소비량은 1600만배럴 호르무즈해협으로만 9일치가량의 석유를 수급받았음
여기에 러시아한테 제일많이 사오고 앙골라,사우디 우회 홍해 로도 계속받았으니
사실상 중국 석유수급에는 문제가 없었다고보는게 타당함
결론은 석유금수조치 같은 트황상의 큰그림은 없었음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27/JKVASRJSLNDBNOAKBSQW77IJVE/
심지어 이것도 3/26기준

이것도 검증 안된거임
이거 노검증임 로이터가 3월말에 올린 기사 보면 짱개배 몇척말곤 통과한 배 없다고 함
ㅇㅇ 이게 정답
보니깐 로이터 통신 출천데?
+선박데이터
그럼 그 기사들고오면 되것노
왜 여태 안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