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람들 다니는 골목길에 어느 미친놈이 문짝 달아놓고 자물쇠 잠그고 앞으로 여길 지나려면 통과비 내셈 하니까


여기 동네놈도 아닌 더 미친놈이 나타나 그 문짝에 자물쇠 하나 더 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