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 3.0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 중인 차세대 다련장 로켓 시스템으로, 미사일에 AI 기반 자폭 드론(L-PGW, 배회형 정밀유도무기)을 탑재하여 적 후방을 정밀 타격하는

신개념 무기체계

약 100~300km 떨어진 적 기갑 부대나 고가치 표적을 99% 수준의 명중률로 파괴하며, 2028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3aee3b261



0c9c9e72b78368f03de88ffb479f2e2d670bd647222198e3d4acbeacdb


1e8ef319b7826af03eed87e547817169525aface9a5e69161f8bb78587ee20c55655


1e8ef319b7826af03eed87e54781716952568bf2c449472f559f8ca7c39d4f98b4bcd5d381fcd140

핵심 특징


드론 탑재 미사일 (L-PGW): 로켓이 비행 후 적 상공에서 배회형 자폭 드론을 분리하여 자율적으로 표적을 탐색·식별 및 타격합니다.

AI 기반 타격 및 정찰: 온디바이스 AI가 실시간으로 전장을 감시하고 타격 후 피해 상황(BDA)까지 분석합니다.


 체공 시간 (Endurance): 최소 30분에서 임무 구성에 따라 최대 6시간까지


높은 가성비 및 호환성: 기존 천무 CGR080 유도 로켓 등 추진 시스템을 활용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기존 천무 운용국은 탄약 코드 추가만으로 운용 가능


최대 300km 사거리: LPGW 100(100km급) 및 CTM 290(300km급) 미사일 버전을 통해 원거리 정밀 타격 능력을 갖출 예정입니다. 



1. 적이 미사일을 발사한 원점에  마하 2의 속도로 감시형 배회드론을 날림 

2. 도망가고있는 적의 트럭을 추적하며 위치를 전송

3. 자폭형 드론을 추가로 쏴서 도망가는 적을 무력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