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82891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5%B4%EA%B5%B0&page=1
이 글 쓴 군붕이인데 유동이라 사진을 못 올려서 임시로 반고닉 하나 파옴
실제 사진은 아니고 2012년작 독일 TV 영화 짤이긴 하지만 일단 묘사는 괜찮은지라
대충 키아우초우 독일식 술집에서 다 함께 독일 음식이랑 맥주 퍼마시며 놀다가
폭음이 들려서 다 함께 밖으로 나와보니
불꽃놀이 중이었고요
왼쪽이랑 가운데는 독일, 오른쪽은 프랑스 수병
근데 독일 수병이 불어로 프랑스 수병이랑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저 시절에 2개 국어 할 줄 아는 인재면 장교감 아닌가 왜 수병으로 썩고 있지
알자스 지방 출신인가?
아무튼 우정의 짠
혼자서 독일 수병과 유달리 다른 모자를 쓰고 있는 왼쪽에서 두번째 애는 영국 수병
근데 영국인은 영어만 쓰고 독일인은 독일어만 쓰는데 왜 대화가 되는 것 같지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유럽 삼대 일짱들인 애들끼리 잘 놀다가
장면이 어딘가로 전환되고(아마 그 술집 지하 아닐까?)
탈의실에서 여자들 몸 훔쳐보기 성공(다리만 넣은 이유는 다리는 스타킹이랑 팬티 같은 걸로 가리고 있는데 윗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글 짤릴 거 같더라. 근데 유튜브에서 이거 검열 안당하나)
아무튼 딴 나라 수병들끼리 이렇게 잘 노는데
문제는 이 직후에 1머전이 터져버리는 바람에...
아무튼 땅깨나 아쎄이들이라면 몰라도
물개들은 이렇게나 나라가 달라도 사이가 좋다 이 말이야
이 장면 쌩으로 보고 싶으면 유튜브에 'die manner der emden' 검색해보셈
상술했듯 찌찌 노출 장면 때문에 링크는 못 달아주겠다
어차피 대영제국의 예비수병이니까 친해야지
10분45초 - dc App
엠덴 다룬 영화인가보네 - dc App
마즘